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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ANCHOC JOURNAL
공방의 하루,
연남동의 계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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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방 일기
연남동 이야기
공방 일기 · 2026.08.20
한 알의 봉봉이 완성되기까지, 72시간
몰드를 닦는 일부터 셸에 색을 입히고 가나슈를 채워 봉인하기까지 — 한촉 공방의 사흘을 기록했습니다.
신제품 · 2026.08.12
여름의 끝, 유자 봉봉이 돌아왔습니다
고흥 유자청을 화이트 가나슈에 접어 넣었습니다. 첫입은 상큼하게, 끝맛은 부드럽게 남는 시즌 봉봉.
공방 일기 · 2026.08.02
템퍼링, 온도와 기다림의 기록
초콜릿이 가장 아름답게 굳는 온도를 찾는 일. 한촉의 하루는 대리석 위에서 시작됩니다.
연남동 이야기 · 2026.07.21
연남로3길, 골목의 오후
공방 앞 골목에 해가 길게 드는 계절. 가게 문을 열어두면 초콜릿 향이 골목까지 번집니다.
신제품 · 2026.07.05
솔티드 카라멜, 단짠의 균형
게랑드 소금을 더한 카라멜 가나슈. 봉봉 하나에 담긴 단맛과 짠맛의 밀당을 소개합니다.
공방 일기 · 2026.06.18
봉봉 셸에 색을 입히는 시간
카카오버터에 색을 풀어 셸에 뿌리는 순간, 봉봉은 저마다의 얼굴을 갖게 됩니다.
연남동 이야기 · 2026.06.01
차 한 잔과 봉봉 한 알
매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페어링. 따뜻한 차와 봉봉 한 알이면 오후가 달라집니다.